화제의 캡슐토이 '미라캣'에 새로운 컬러를 더한 'Another color'가 등장했다.
붕대를 감고 있지만 동그란 눈망울과 통통한 몸매가 사랑스러운 고양이들. 마치 고대의 비보 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이번에도 고양이 모양의 관에 잘 들어앉아 있다.
관은 세워서 장식할 수 있는 사양으로, 꺼내서 가지고 놀 수도 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독특함이 매력적이다.
라인업은 '모래×샴', '금×키지 호랑이', '검은색×검은색', '파란색×사바 호랑이', '빨간색×흰색' 등 총 5종이다.
편집부의 코멘트
- 미이라인데도 건강하게 통통한 몸매!
- 고양이 모양의 관에 담긴 모습이 독특하고 귀엽다.
- 세워서 장식할 수 있고 꺼낼 수 있는 정밀함
제품 개요
- 총 5종
- 400엔(세금 포함)
- 발매처 : 주식회사 기담클럽
- 출시 시기: 2025년 6월 하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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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글-편집: 가챠파라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