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토이 'WaterDomeFactory 오빤츄토이'가 7월 11일부터 판매를 시작해 현재 SNS를 중심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WaterDomeFactory 오반츄사기'가 등장!
물과 함께 제공되는 플레이크를 조합해 완성하는 인기 캡슐토이 시리즈 'WaterDomeFactory'에 인기 캐릭터 '빵주머니토끼'가 등장했다.

KAWAISOUNI!
“오빤츄토끼'는 일러스트레이터 ”가엾게! 씨가 만든 핑크색 토끼 캐릭터. 축 처진 눈동자와 보답받지 못한 듯한 애절한 표정이 특징이며, '불쌍하게 귀여운' 존재로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라인업은 '우타(うた)', '타이후(たいふう)', '오사이후(おさいふ)' 등 총 3종이다.
아이돌답게 노래하는 모습, 흩어진 돈을 줍는 모습, 강풍에 휩쓸려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을 짓는 모습 등 각 아이템마다 캐릭터의 매력이 묻어나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물속에서 춤추는 플레이크와 받침대 디자인도 각 장면에 따라 달라져 '판츄라기'의 세계관을 더욱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다.
제품 개요]
총 3종류
발매처 : 주식회사 키탄클럽
가격:1회 500엔
판매 시기: 7월 11일부터
SNS에서의 반응은?
판매 직후부터 SNS에는 많은 팬들의 후기가 올라와 그 열기를 실감할 수 있다.
"세 번 돌렸다, 목표는 오아이후!"
'전 3종 500엔, 3번에 걸쳐서 3번만 해도 배불리 먹는다'
"점심시간에 발견, 무사히 직행"
"물속에서 노래하는 토끼의 모습에 감동했어요"
"수도꼭지 물로는 안 들어가서 주사기로 물을 넣었어요"
"액체 빨래풀과 물을 반반씩 섞어 거꾸로 뒤집어 공기를 빼면 좋아요"
총 3종이라는 비교적 적은 라인업으로, 무사히 완성할 수 있었다는 기쁨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편, 물 주입에는 요령이 필요해 '주사기를 사용했다', '빨래 풀과 섞어 조절했다'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담긴 게시물도 있었다.
화제가 되고 있는 'WaterDomeFactory 오반츄사기'. 매장에서 발견하면 꼭 한 번 체크해 보는 것은 어떨까.
정보는 게재 시점의 정보입니다.
<취재-글-편집: 가챠파라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