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토이 '디즈니 캐릭터 스나나마스 피규어 컬렉션 그이치'가 9월 셋째 주부터 전국에 출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즈니 캐릭터 스나나마스 피규어 컬렉션'이 등장!
'디즈니 캐릭터 스나마스 피규어 컬렉션 그 이치'가 새롭게 등장했다.

디즈니 ©Disney ©Disney. A.A. 밀른과 E.H. 셰퍼드의 "곰돌이 푸"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수그린 마스'는 뺨을 붉히며 곤란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포즈를 표현한 신개념 피규어다.
라인업은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 '푸우', '디즈니 스티치' 등 총 4종이다.
제품 개요]
총 4종류
발매처 : 주식회사 타카라토미 아트
가격: 1회 400엔(세금 포함)
판매 시기: 9월 셋째 주부터
SNS에서의 반응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SNS에서는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뽀글뽀글한 뺨이 귀엽죠?"
"정강이 얼굴의 디즈니 캐릭터가 너무 귀엽다"
"미니는 안 나왔지만 푸우를 원했기에 대만족"
"미키와 스티치 나왔지만 다 맞춰도 좋았을 것 같아요"
"미키마우스-미니마우스-푸우 스티치 컴플리트!"
뽀글뽀글 뺨을 부풀리는 디즈니 캐릭터가 귀엽다는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완성하고 싶은 3가지 이유
총 4가지 종류를 완성하고 싶은 이유를 3가지로 정리했다.
1. 삐딱한 미키들이 귀엽다
살짝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는 미키들이 너무 귀여워서 다 모아두고 싶을 정도다. 양손에 뺨을 얹고 앉아 있는 모습이 절묘하게 표현되어 있다. 또한 뺨이 살짝 붉게 달아오른 모습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2. 적당한 사이즈감
이번 피규어는 약 42~48mm 높이로 손바닥만한 크기로 제작되었다. 적당한 크기와 앉은 자세로 책상이나 선반 등에 나란히 놓고 감상하기에 안성맞춤이다.
3. 조형에 대한 고집
40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이지만, 조형에 대한 집념도 눈길을 끕니다.” “정강이 얼굴'의 핵심인 “뺨'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느낌과 앉아있는 등받이의 둥그스름함 등이 훌륭하게 표현되어 있다. 각각의 캐릭터가 더욱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형태로 표현되어 있는 것이 멋지다.
화제가 되고 있는 '디즈니 캐릭터 스나게마스 피규어 컬렉션'이 화제다. 발견하면 꼭 한 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보는 게재 시점의 정보입니다.
<취재-글-편집: 가챠파라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