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토이 '산리오 캐릭터 포토프레임 마스코트'가 9월 둘째 주부터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되어 SNS를 중심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산리오 캐릭터 포토프레임 마스코트'가 다시 등장!
'산리오 캐릭터 포토프레임 마스코트'가 다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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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산리오 캐릭터들이 볼 체인이 달린 마스코트로 변신했다.
특징적인 것은 “얼굴 부분'이 포토 프레임 사양으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 내용물을 교체할 수 있는 사양으로, 원하는 사진을 넣어 휴대할 수 있다.
라인업은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크로미', '시나롤' 등 총 4종이다.
제품 개요]
총 4종류
발매처 : 주식회사 반다이
가격: 1회 400엔(세금 포함)
판매 시기: 9월 둘째 주부터
SNS 상에서 연이은 기쁨의 목소리
판매 시작과 동시에 SNS 상에서 반응이 뜨거웠다.
'추리사진을 넣을 수 있는 신 아이템'
"포토프레임 마스코트 드디어 찾았다"
"내 추측은 남자친구라서 남자친구를 넣어봤어요"
"포토프레임 마스코트에 얼굴을 넣으면 귀엽다"
"마이멜로의 발바닥이 너무 귀여워요. 2탄 한교도 꼭 갖고 싶어요"
"포토프레임 마스코트가 귀여워서 추리소설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
추리사진이 담긴 신상 아이템이라는 극찬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너무 인기' 그 배경은 무엇일까, 주목해야 할 3가지 포인트
다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는 '산리오 캐릭터 포토프레임 마스코트'가 인기인 이유 3가지를 정리해 보았다.
1. 추측 사진을 휴대할 수 있다
인기의 가장 큰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이다. 캐릭터의 얼굴 부분의 클리어 파츠를 떼어내어 내용물을 교체할 수 있는 구조. 동봉된 미니북에 가이드가 되는 크기 기준이 있어 실패 없이 추리 사진 등을 준비할 수 있다.
2. 스탠드형 피규어로도 사용 가능
볼 체인이 달려 있어 가방 등 소지품에 부착해 휴대할 수 있다. 또한, 볼 체인은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집안에 장식용 피규어로도 사용할 수 있다.
3.2탄은 한교동도 라인업에 추가
'산리오 캐릭터즈 포토프레임 마스코트'는 10월에 2탄이 등장할 예정이다. 라인업은 '한교동', '케로케로케로피', '폼폼푸딩', '포챠코' 등 총 4종이다. 요즘 다시 부사가와로 인기가 재점화 되고 있는 한교동이 들어있는 것이 반갑다.
추리력 상품으로 인기인 '산리오 캐릭터즈 포토 프레임 마스코트'. 발견하면 꼭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보는 게재 시점의 정보입니다.
<취재-글-편집: 가챠파라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