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키우고 싶어도 키울 수 없다.
그런 분들에게 딱 맞는 꿈의 캡슐 장난감이 등장했다. 주식회사 콧풀의 신작 '어른의 공기감 고양이가 있는 하루'는 공기를 넣으면 실제 고양이와 같은 크기로 완성되는 에어쿠션 타입의 봉제인형이다.
스코티시 폴드, 검은 고양이, 이국적인 숏헤어 등 사랑스럽고 리얼한 5종류의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다. 안아서 찍으면 마치 진짜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SNS에도 잘 어울릴 것 같다.
가격은 1회 400엔이며, 8월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가챠파라 편집부의 주목 포인트
- 리얼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들 총 5종
- 무려 32cm 정도까지 부풀어 올라 진짜 고양이처럼
- 안거나 나란히 놓아두면 SNS에도 잘 어울려요!
제품 개요
- 총 5종
- 400엔(세금 포함)
- 발매처 : 주식회사 콧풀
- 출시 시기: 2025년 8월 초순부터
품절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개발 중인 이미지로 실제 상품과 디자인 및 내용이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시 및 입고 시기는 지역 및 매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취급하지 않는 매장이나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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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글-편집: 가챠파라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