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토이 '차견 컵인 피규어 마스코트'가 7월 5주차에 출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찻집 개 컵 in 피규어 마스코트'가 등장!
'차견'은 세가 페이브와 홀리프로가 공동 개발한 '힐링'을 테마로 한 캐릭터로 2000년대에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출시된 '찻도그 컵인 피규어 마스코트'는 각각 다른 테마의 컵에 담긴 사랑스러운 찻도그의 모습을 즐길 수 있는 피규어다.

2002,23 SEGA FAVE / HORIPRO
라인업은 '륙(녹차견)', '하나(허브차견)', '차이(홍차견)', '얼(홍차견)' 등 총 4종이다.
약 3.7cm의 존재감 있는 크기로 컵의 측면까지 세심하게 조형되어 있다.
또한, 볼 체인이 부착되어 있어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부착하여 휴대할 수 있다.
제품 개요]
총 4종류
발매처 : 주식회사 타카라토미 아트
가격: 1회 300엔(세금 포함)
판매 시기: 7월 5주차부터
SNS에서의 반응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SNS에서는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한 방에 원하던 륙이 나왔다"
"차견을 좋아해서 이것도 신작이라서 뽑았어요."
"찻집 강아지의 엉망진창 디자인이 당시 느낌이 나서 좋아요"
"찻집 강아지가 더 많이 돌리면 좋았을 텐데~ 귀여워요"
"총 4종 4회 만에 콤보, 그리고 5회째에 륙을 뽑는 행운이 찾아왔다."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절묘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스트레이트로 컴플리트를 달성하고, 5번째는 목표한 대로 륙을 뽑는 행운의 주인공도 있는 것 같네요.
혹시나 발견하면 꼭 한 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보는 게재 시점의 정보입니다.
<취재-글-편집: 가챠파라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