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캡슐토이, 대박! “깜짝 놀랐다”, '제대로 포장되어 있다' 숨길 수 없는 '고급스러움'에 놀라움의 소리

캡슐토이 '어린왕자 도자기 컬렉션'이 8월 말부터 출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캡슐토이, 대박! “깜짝 놀랐다”, '제대로 포장되어 있다' 숨길 수 없는 '고급스러움'에 놀라움의 소리

'어린왕자 도자기 컬렉션'이 등장!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는 지금도 전 세계인을 매료시키는 아동문학의 명작이다.

이야기만큼이나 인상적인 삽화가 실제 도자기에 인쇄되어 있습니다.

이 캡슐토이, 대박! “깜짝 놀랐다”, '제대로 포장되어 있다' 숨길 수 없는 '고급스러움'에 놀라움의 소리
Le Petit Prince® 별의 왕자님® All TM properties of POMASE 2025

라인업은 '작은 접시 세트 A', '작은 접시 세트 B', '큰 접시 A', '큰 접시 B' 등 총 4종이다.

작은 접시 세트 A와 B는 왕자와 여우 그림이 그려진 접시 2장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 개요]
총 4종류
발매처 : 주식회사 콧풀
가격: 1회 500엔(세금 포함)
판매 시기: 8월 하순부터

SNS에서의 반응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SNS에서는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진짜 도자기로 귀여워"

"여우가 나와서 기쁘다"

"진짜 도자기로 만든 그림 접시, 제대로 된 상자에 담겨 있다!"

"상자와 미니어처 접시, 둘 다 좋았어요"

"어린왕자를 보면 자꾸 돈을 쓰게 된다"

"어린 왕자님의 도자기 선물이 엉망진창이라 깜짝 놀랐어요."

"어린왕자 가챠 좋네, 장미 악세사리나 금사탕을 얹어주고 싶어요"

진짜 도자기 접시라 귀엽다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꼭 구비하고 싶은 3가지 이유

'어린왕자 도자기 컬렉션'을 소장하고 싶은 3가지 이유를 정리해 보았다.

1. 귀여운 디자인
'어린왕자'의 세계관을 담은 컬러풀한 일러스트가 작은 접시나 큰 접시에 프린트되어 있어 디자인적으로도 예쁘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원작의 명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또한, 무엇이 나올지 모르는 두근거림과 설렘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2. 박스 포장의 고급스러움
500엔으로 가격대가 비싼 편이지만, 진짜 도자기를 상자에 담아 선물하기 때문에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모든 종류가 통일된 상자는 도자기 접시만큼이나 멋스럽다. 게다가 접시는 뽀송뽀송한 완충재로 포장되어 있어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500엔 이상의 퀄리티를 느낄 수 있다.

3. 미니어처 세계를 즐길 수 있다
미니어처 사이즈의 접시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인형이나 피규어와 함께 나란히 놓고 사진을 찍기에 딱 좋은 크기다. 단, 실제 식기로는 사용할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화제가 되고 있는 '어린왕자 도자기 컬렉션'. 혹시 보신다면 꼭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정보는 게재 시점의 정보입니다.
<취재-글-편집: 가챠파라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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