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의 세계관을 재현한, 인간이 장난감으로 돌아와 장난감으로 돌아간 모습의 피규어 2탄이 등장했다.
극 중 인상적인 장면을 그대로 잘라낸 듯한 장난기 넘치는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우디와 버즈의 발바닥에는 “ANDY'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쓴 디자인도 매력적이다.
렉스는 극중과 같은 빅 사이즈 사양으로 햄에는 그린 아미 솔저 3마리가 함께 제공된다. 사용설명서에는 '앤디가 그린 그림'이 포함되어 있어 잘라내어 함께 장식하면 작품의 세계관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본체 크기는 최대 약 12.5cm, 팬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1회 500엔이며, 2026년 6월경부터 순차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미지: 공식 사이트/공식 SNS에서)
가챠파라 편집부의 주목 포인트
- 토이 스토리의 세계관을 재현한 피규어 제2탄
- 연극 속 한 장면을 잘라낸 듯한 장난기 넘치는 마무리!
- 작품의 세계관을 즐길 수 있는 4종 라인업
제품 개요
- 토이스토리 또 앤디가 왔다!
- 4종
- 500엔
- 발매처 : 주식회사 타카라토미 아트
- 출시 시기: 2026년 6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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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글-편집: 가챠파라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