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토이 'Pigeon 비둘기 미니 참'이 9월 첫째 주부터 출시되어 각지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비둘기 미니 참' 등장
유아용품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비둘기'에서 귀여운 미니 참이 등장했다.

Pigeon2025
라인업은 '모유실감 젖병', '모유실감 젖병 Bear', '모유실감 젖병 Flower', '아기 전신 거품비누', '아기 기저귀 부드러운 두께감', '쁘띠 빨대병 허니 옐로우', '아기 보리차' 등 총 7종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젖병 '모유실감'을 비롯한 피죤의 대표 제품들이 실감나게 재현되어 있다.
제품 개요]
총 7종
발매처 : 주식회사 반다이
가격: 1회 300엔(세금 포함)
판매 시기: 9월 첫째 주부터
SNS에서의 반응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SNS에서는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젖병이 생겨서 만족"
"보통 젖병이 갖고 싶어서 분유병을 돌린다!"
"비둘기 가챠를 발견해서 해봤어요"
"몇 시간 만에 소진되어 5번 돌리고 나서야 품절됐다"
"모두 리얼 육아에서 구입했던 것들인데, 조금 그립네요"
"엄마 아빠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물건이 가챠로 등장"
"너무 작아서 귀여운 옷을 입은 것도 있지만, 그 역시도 엉망진창의 매력"
"피눈물을 흘리며 찾아 헤매던 비둘기 가챠, 의도한 대로 귀여운 baby와 너무 잘 어울려요"
육아를 하던 시절의 향수가 되살아났다는 등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
꼭 구비하고 싶은 3가지 이유
'비둘기 미니 참'이 주목받는 배경에는 세 가지 매력 포인트가 있는 것 같다.
1. 육아 경험이 있는 엄마, 아빠에게는 그리운 존재
육아 용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젖병 '모유실감'이 있다. 기능성이 뛰어난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 밖에도 '아기 전신 거품 비누', '아기 기저귀 부드럽고 두툼한 마무리'도 라인업되어 있어, 육아 경험이 있는 엄마, 아빠에게는 향수와 함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상품이 아닐까 싶다.
2. 사실적인 재현도
실물을 사실적으로 재현한 것도 특징이다. '쁘띠 빨대병 허니 옐로우'는 속 빨대를, '베이비 보리차'는 수축 사양, 젖병은 실제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했고, '아기 물티슈'는 패키지를 사실감 있게 재현했다. '전신 거품 비누'는 펌프 부분을 실제로 누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섬세한 조형미가 돋보인다.
3. 편리한 볼 체인 포함
'비둘기 미니 참'은 볼 체인이 부착되어 있어 파우치나 가방 등에 부착하여 휴대할 수 있다. 또한, 미니어처 피규어로 장식할 수도 있다. 또한, 육아 중이거나 앞으로 아기를 낳을 예정이라면 실제 육아용품에 부착할 수도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비둘기 미니 참'. 발견하면 꼭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보는 게재 시점의 정보입니다.
<취재-글-편집: 가챠파라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