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을 애써 참는 그 애교스러운 표정이 너무 귀엽다--.
인기 캡슐토이 '나카나이몬' 시리즈에 대망의 제2탄이 등장한다. 디즈니 캐릭터들이 쪼그려 앉아 눈물을 흘리며 올려다보는 모습은 그야말로 반칙 수준의 귀여움을 자랑한다. 게다가 그 반짝이는 눈물의 정체는 무려 '진주 도장'이라는 고급스러운 사양. 약 4.5cm의 작은 몸체임에도 불구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만들어져 있다.
라인업은 '미키마우스', '디즈니 마리', '티거', '피글렛' 등 총 4종이다.
1회 400엔이며, 2025년 8월 11일 주부터 순차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A.A. 밀른(A.A. Milne)과 E.H. 셰퍼드(E.H. Shepard)의 "곰돌이 푸'를 원작으로 한 디즈니 © Disney.
가챠파라 편집부의 주목 포인트
- 인기 시리즈 두 번째 작품 등장
- 약 4.5cm로 손바닥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감
- 고급스러운 진주 도장의 반짝이는 눈물이 너무 귀엽다!
제품 개요
- 총 4종
- 400엔(세금 포함)
- 발매처 : 주식회사 타카라토미 아트
- 출시 시기: 2025년 8월 11일 주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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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글-편집: 가챠파라 편집부






































































